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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질문

일요일이 아닌 국경일에 휴무하였을 경우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나요?

현재 근로기준법상 법정공휴일(일요일, 근로자의날)은 유급휴일이지만 나머지 휴일의 경우 회사의 취업 규칙 또는 노사협의에 따라 지급 유무가 결정되기 때문에 사업체는 국경일의 경우 꼭 유급휴일로 지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2016년 최저임금은 얼마인가요?

2016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은 시간당 6,030원이며 이 금액의 적용기간은 2016.01.01 ~ 2016.12.31 입니다.


E-9체류자격으로 본국에 있는 가족, 친지초청이 가능합니까?

E-9 근로자의 경우 산재등으로 인해 간병인이 필요할 경우등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초청이 불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외국인근로자 전용 4대보험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1.출국만기보험


-상시근로자 1인이상 사업장에서 근로퇴직급여보장법상 퇴직금을 대신하여 가입하는 보험임(월 통상임금의 8.3%를 사업자가 삼성화재보험에 납부, 단 4인이하 사업장의 경우 12.12.31까지 4.15%, 13.01.01부터 8.3% )


 


2.보증보험


-사용자의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체불임금을 보증하기 위한 보험임(최대 200만원의 범위내에서 지급)


 


3.귀국보험


-외국인근로자의 출국시 귀국경비를 위한 보험입니다. 일시금으로 납부하며 납입보험료는 국가별로 40~60만원선


(1군 :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 40만원, 2군 : 몽골, 기타국가 : 50만원,3군 : 스리랑카 : 60만원)            


 


4.상해보험


-외국인근로자의 업무상 재해 이외의 상해 또는 질병 사고를 보상하는 보험임.

재입국허가는 꼭 받아야 하나요?

외국인근로자들이 휴가나 기타 사유로 본국에 잠시 다녀오고자 할때 반드시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재입국 허가를 받고 본국에 다녀와야 했으나 2010년 12월 1일부터 재입국허가가 면제 되어 재입국허가를 받지않고 본국에 다녀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용주의 허가는 반드시 받아야 하며 재입국 기간은 체류기간내 1년간 입니다.

사업장변경은 몇번까지 할수 있나?

사업장변경은 본인 사유로 사업장변경을 하는 경우 최초 입국의 경우

3년 체류기간내에 3번이 가능하며, 재고용시 추가적으로 2번이 가능함.

단, 본인 사유가 아닌 업체의 귀책사유로 사업장변경을 할 경우에는 횟수에 포함되지 않음.

퇴직금은 언제 받나요?

퇴직금은 퇴사후 14일이내에 업체로부터 정산 받으면 됩니다.

그러나 보통의 경우 업체에서는 퇴사한 다음달 월급지급일에 지급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퇴직금은 퇴사후 먼저 출국만기보험료를 반환받고, 나머지 차액부분에 대해 업체에서 정산 받으면 됩니다.

퇴직금은 출국만기보험료도 받고 업체로부터 퇴직금전액을 받을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하는 근로자들이 있습니다.

퇴직금=(출국만기보험료+차액분)이 정상입니다.

2010년 최저임금은 얼마인가요?

2010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4,100원 입니다.

주6일을 근무하는 경우 1개월 최저임금은 226시간x4,110원=928,860원

주5일을 근무하는 경우 1개월 최저임금은 209시간x4,110원=858,9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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